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하트시그널3’ 이가흔이 천인우를 향해 자신을 어필했다.
8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3’에서는 입주자들(천인우, 임한결, 정의동, 박지현, 서민재, 이가흔)의 모습이 그려졌다.
저녁 식사 시간, 이가흔은 천인우에게 “오늘 낮에 뭐했어?”라고 물어봤다.
‘하트시그널3’ 이가흔이 천인우를 향해 자신을 어필했다. 사진=‘하트시그널3’ 방송캡처 천인우는 “일했지. 회사 행사했다고 했잖아 그거 하고. 막 그림 그리는 거 했는데, 상대방의 얼굴을 보고 그리는 걸 했어”라고 설명했다.
이가흔은 “우리도 그런 거 하면 재미있겠다”라고 제안했다. 이에 천인우는 “내가 그려줄게”라고 답했다.
그러자 이가흔은 “나 은근히 그리기 어려워. 나 약간 짝눈이고 그래서. 여기가 더 진하다고 해야하나? 자세히 보면. 나 보조개도 있어”라고 자신의 외모를 소개했다.
이후 천인우는 박지현이 식탁에 자리에 앉자마자 하루를 궁금해하며 말수가 많아지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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