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개그맨 김경진과 결혼을 앞둔 모델 전수민이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전수민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월 봄 웨딩 촬영을 앞두고 드레스 숍에 왔어요. 신랑은 방송 촬영 갔어요”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숍에서 순백의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내는 전수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모델다운 늘씬한 기럭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전수민은 또 세련되면서도 단아한 분위기까지 자아내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전수민과 김경진은 오는 5월 웨딩 촬영, 6월 27일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전수민은 2008년 제인송 컬렉션을 통해 모델로 데뷔했으며, 김경진은 2007년 MBC 1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야’ ‘일요일 일요일 밤에’ 등에서 활약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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