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곧 또 다른 모습으로 영지는 돌아올게요. 조금만 #허자매tv 보면서 기다리고 있어요! 아우님들 그동안 감사했어요! 형님두 항상 응원해주세요! 우리 의리뷰 제작진 모든 분들도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허영지와 김보성이 주먹을 꽉 쥔 채 ‘의리’ 포즈를 취하고 있어 웃음을 안겼다. 특히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허영지는 언니 허송연과 유튜브 ‘허자매TV’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