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패밀리’ 김정균, 아내 정민경 껌딱지→달달 신혼 일상 [MK★TV픽]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모던패밀리’ 김정균이 아내 정민경의 껌딱지로 변신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모던패밀리’에는 김정균, 정민경 커플의 신혼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김정균은 정민경에게 프러포즈를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모던패밀리’ 김정균이 아내 정민경의 껌딱지로 변신했다. 사진=모던패밀리 캡처
‘모던패밀리’ 김정균이 아내 정민경의 껌딱지로 변신했다. 사진=모던패밀리 캡처
무대에 오른 김정균은 “제가 사랑하는 여인이 와있다. 그 여인에게 프러포즈를 하겠다”라며 “저와 결혼해주시겠습니까”라고 마음을 전했다. 이후 공개된 두 사람의 신혼 일상에는 달달함이 쏟아졌다.

“아내를 늘 즐겁게 해주고 싶다”고 밝힌 김정균은 끊임없이 아내를 웃기다가도 옆에 다가가 아내를 세심하게 챙겨주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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