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다녀왔습니다’ 이민정, 감정의 변화 느낀 광경은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한 번 다녀왔습니다’ 이민정의 감정에 변화가 생긴다.

11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9, 10회에서는 차화연(장옥분 역)과 이민정(송나희 역), 이상엽(윤규진 역)의 아찔하고 애틋한 상황이 펼쳐진다.

앞서 송나희(이민정 분)와 윤규진(이상엽 분)은 엇갈리는 현실 속에서 결국 이혼을 택하며 결혼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한 번 다녀왔습니다’ 이민정의 감정에 변화가 생긴다. 사진=KBS
‘한 번 다녀왔습니다’ 이민정의 감정에 변화가 생긴다. 사진=KBS
차마 이혼 소식을 집에 알릴 수 없는 이들은 ‘계약 동거’를 시작 했지만 윤규진의 동생 윤재석(이상이 분)에게 이혼 사실을 들켜 극의 긴장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런 가운데 장옥분(차화연 분)과 윤규진, 송나희의 삼자대면이 포착돼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다정히 손을 잡고 있는 장옥분과 윤규진, 두 사람을 보고 굳어있는 송나희의 모습이 담긴 것.

더욱이 심란한 표정을 짓고 있는 송나희에게는 왠지 모를 슬픔이 엿보여 감정의 파동이 일었음을 짐작케 한다. 이에 두 사람이 집을 찾은 이유는 무엇인지, 송나희의 감정을 건드린 사건은 무엇일지 오늘 방송에 기대가 모아진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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