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에 허지웅은 “오늘 허지웅쇼는 늘 애써주시는 신유진 변호사, 허남웅 평론가와 함께했습니다”라는 글을 남기며 입을 열었다.
작가 겸 방송인 허지웅, 신유진 변호사, 허남웅 평론가 사진=허지웅 SNS
이어 “제가 봐도 표정이 안 좋네요. 최근 몇 주간 연이어서 신변에 좋지 않은 일이 있었습니다. 그 때문에 스트레스에 시달리다보니 건강이 갑자기 나빠졌습니다”라며 팬들의 걱정을 샀다.
또한 허지웅은 “다음달 초 정기 추적검사를 받는데 마음이 복잡하네요. 여러분 남은 사회적 격리 기간 동안 스트레스 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세요”라고 팬들의 건강을 당부했다.
한편 허지웅은 지난달 30일부터 SBS 러브FM(103.5Mhz) ‘허지웅쇼’ DJ를 맡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