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다’ 하춘화 “한국가수 최초 기네스북 등재, 최다 콘서트 보유자”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밥먹다’ 하춘화가 기네스북 자부심을 드러냈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는 하춘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하춘화는 “한국 가수 최초로 최다 콘서트 보유자로서 기네스북에 올랐다”고 운을 뗐다.

‘밥먹다’ 하춘화가 기네스북 자부심을 드러냈다. 사진=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 캡처
‘밥먹다’ 하춘화가 기네스북 자부심을 드러냈다. 사진=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 캡처
그는 “공연만 8500회 넘게 했다. 1년에 180일을 공연했는데 이틀에 한 번꼴로 하는 것”이라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가수 활동에 사춘기도 못 겪고 성장했다”며 “어린 나이에 활동하다 보니 친구들과 놀지도 못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 흔한 학창시절 추억이 하나도 없다”고 전해 먹먹함을 자아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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