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진♥진혜지 부부 집 공개, 그림 같은 주택…드넓은 마당까지[MK★TV픽]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아내의 맛’ 전 배구선수 김세진의 집이 공개됐다.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김세진 진혜지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그림 같은 주택을 공개했다. 드넓은 거실에 레전드 선수답게 트로피가 나열되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아내의 맛’ 전 배구선수 김세진의 집이 공개됐다. 사진=‘아내의 맛’ 방송캡처
‘아내의 맛’ 전 배구선수 김세진의 집이 공개됐다. 사진=‘아내의 맛’ 방송캡처
또 잔디가 깔려있는 마당에 바비큐 장비까지 준비되어 있다. 또 큰 키에 맞게 층고가 유난히 높았다. 김세진은 “집을 일부러 높게 지었다. 층고도 싱크대도 높다. 진혜지 키가 182cm인데 다리도 길다. 일반 싱크대로 하면 허리가 아프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세진과 진혜지 부부는 김요한, 최희, 한유미를 초대해 혼인신고서 증인을 부탁했다.

김세진은 “결혼 생활 5년 하고 이혼하고 나서 혜지씨 만난지 11년 정도 됐다. 이 장면 다음부터는 아내가 된다”라고 알렸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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