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트로트가수 영탁과 열애설에 휩싸인 윤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윤희는 박하늘이라는 이름으로 지난 2009년 앨범 ‘빨리와’를 발매하며 데뷔했다. 2011년에는 한국무용협회 개인 일반부 밸리댄스 챔피언 수상한 바 있다.
2012년부터 2018년까지는 그룹 오로라 멤버로 활동했다. 이후 2018년 ‘아뿔싸’, 2019년 ‘나혼자 산다’를 통해 솔로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15일 영탁과 윤희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두 사람이 소유한 운동화, 모자 등 물건이 겹쳤기 때문.
이에 대해 영탁의 소속사 뉴에라프로젝트 측은 15일 “확인한 결과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한편 영탁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최종 2위를 차지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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