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최현석 셰프가 세월호 참사 6주기를 추모했다.
최현석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봄꽃으로 완성된 세월호 추모 리본 이미지를 게재했다.
이날 6주기가 된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을 기리는 뜻에서다.
최현석 셰프가 세월호 참사 6주기를 추모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최현석 인스타그램 최현석을 비롯해 김의성, 김새론, 한상진, 김기방, 봉태규 등 많은 연예인들이 추모 릴레이에 동참하고 있다.
한편 최현석은 지난 1월 사문서 위조 가담 의혹과 휴대전화 해킹 논란으로 출연 중이던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tvN ‘수미네 반찬’에서 하차했다.
당시 최현석 측은 “전 소속사로부터 전속 계약 관련해 지난 해 법적 조치를 받은 바 있으나 이후 서로의 입장을 이해해 상호 합의 하에 합의서를 작성했다. 현재는 법적 조치가 취하됐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한 최현석은 지난 15일 KBS1라디오 ‘김경래의 최강시사’에 출연해 논란 후 첫 근황을 전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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