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천정환 기자
강세정이 16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 연출 김형일) 제작발표회 참석하고 있다.
'기막힌 유산'은 서른 셋의 무일푼 처녀가장이 팔순의 백억 자산가와 위장결혼을 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가족극이다.
<사진 KBS> jh1000@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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