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이윤지가 둘째 딸을 얻었다.
17일 이윤지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MK스포츠에 “이윤지가 오늘 새벽 둘째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어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 많은 축복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지난 2014년 3살 연상의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한 이윤지는 다음해 10월 첫째 딸 라니를 낳았다.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이윤지는 출산을 위해 ‘동상이몽2’에서 잠시 하차한 상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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