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플러스는 매니지먼트뿐만 아니라 드라마, 음반, 영화 제작, 웹툰 개발, 유통사업 등 다양한 콘텐츠 제작에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의 MCN 사업으로 론칭과 동시에 업계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크리에이터 낄낄상회는 KBS 공채 출신 개그맨 장윤석과 임종혁으로 이루어진 개그 채널이다. 특히 엉뚱한 상황 속에 놓인 일반인들의 반응을 재미있게 담아내 채널 오픈 이후 3개월도 채 안 되는 기간 동안 구독자 수 40만 명을 돌파하며 핫한 채널로 떠올랐다. 앞으로 낄낄상회는 화이플러스와 함께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로 찾아올 예정이다.
화이플러스에서 크리에이터 낄낄상회와 홍시네마를 신규 영입했다. 사진=위 : 낄낄상회 / 아래 : 홍시네마
홍시네마는 영화 리뷰 전문 크리에이터로 홍보가 어렵거나 대중 인지도가 높지 않은 영화를 직접 리뷰하며 구독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특히 공포나 마니악 한 영화부터 국내 독립 영화까지 다양하게 리뷰하며 총 조회 수 2억 뷰를 기록했다. 이에 화이플러스 역시 더 좋은 콘텐츠 개발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이렇듯 화이플러스는 신규 크리에이터 낄낄상회와 홍시네마 영입으로 총 17명의 크리에이터가 소속되어 있으며 총 구독자만 300만에 육박한다.
또한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들이 소속 되어있어 콘텐츠 카테고리의 무한한 확장과 시너지를 기대케 한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