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구피 출신 이승광이 또 다시 막말을 했다.
이승광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무리 공격하고 비웃어도...나는 소망과 희망이 있다”고 남겼다.
이어 “살면서 이렇게 듣다 보다 못한 말들은 처음이지만 저를 공격한 사람들은 정말 후회할 날과 일들이 분명히 있을 것”이라고 적었다.
더불어 개, 돼지 이모티콘을 올리며 “아니라면 역사 공부 좀 하세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승광은 총선 결과에 불만을 제기하며 인스타그램에 글을 남겼다.
그는 SNS에 4·15 총선 결과에 불만을 표출하는 글을 여러 개 게시해 논란이 됐다.
특히 이승광의 막말과 행동이 연이어 주목받자, 그가 신천지(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신도로 의심되는 글까지 재조명돼 관심이 쏠리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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