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민우혁♥이세미, 둘째 출산 풀 스토리 공개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민우혁-이세미 부부의 둘째 출산기, 그 풀스토리가 공개된다.

19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26회는 ‘내 우주는 온통 너였어’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그중 민우혁-이세미 부부는 둘째 사랑이와 만난다. 온 가족이 가슴 졸이며 기다렸던 새 생명을 만나는 순간이 시청자들의 마음에도 뭉클한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둘째 사랑이 출산을 위해 수술실로 들어가는 이세미와 대기 공간에서 이세미를 배웅하는 가족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엄마의 손을 꼭 잡고 응원하는 이든이가 눈길을 끈다. 마지막으로 모든 이들이 애타게 기다린 사랑이의 모습이 담겨 있어 방송 최초로 공개될 사랑이를 만나는 순간이 더욱 궁금해진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민우혁-이세미 부부의 둘째 출산기, 그 풀스토리가 공개된다. 사진=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민우혁-이세미 부부의 둘째 출산기, 그 풀스토리가 공개된다. 사진=KBS
이날 방송에서는 민우혁-이세미 부부가 두 번의 유산 후 귀하게 찾아온 둘째 사랑이를 만나기까지의 모든 과정이 공개될 예정이다. 출산 전 마지막 검사에서 전치태반으로 고위험군 산모로 분류됐던 이세미는 걱정과 두려움을 안고 수술실로 향했다고 한다. 밖에서 기다릴 수밖에 없는 가족들은 수술실로 가는 이세미를 함께 배웅하며 응원을 건넸다고. 특히 이든이가 엄마의 손을 꼭 잡아주며 큰 힘을 실어줬다는 전언. 이어 수술이 진행되는 30분의 시간 동안 가족들은 서로 의지하며 이세미와 사랑이를 기다렸다는 후문이다.

출산 이후에도 이들은 끝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었다고. 출산 후 안정을 취하던 이세미가 다시 수술을 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던 것. 과연 민우혁-이세미 부부는 위기를 넘기고 무사히 사랑이를 만날 수 있을까. 힘들게 만나 더욱 기적 같은 사랑이는 얼마나 사랑스럽고 귀여울까. 애타게 기다린 동생 사랑이를 본 첫째 이든이는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이 모든 것이 공개될 ‘슈돌’ 본 방송이 기다려진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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