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그리움만 쌓이네’, 애절함 가득…오늘도 레전드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그리움만 쌓이네’를 열창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는 임영웅이 신청곡의 주인공으로 호명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경북 김미애 씨는 임영웅을 지목, 신청곡으로 노영심의 ‘그리움만 쌓이네’를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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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김미애 씨는 물론, ‘미스터트롯’ TOP7은 임영웅의 무대에 대해 “너무 기대된다”며 기대감을 표했다. 임영웅은 그만의 애절한 감성을 살려 ‘그리움만 쌓이네’를 열창했다. 특히 모두의 마음에 그리움을 던진 무대는 임영웅을 향해 모두 엄지를 치켜세우게 만들었다.

미스터트롯 TOP7이 100점을 예상한 상황 속에서 임영웅은 89점을 받았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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