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예지가 팬들을 위해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
예지는 지난 24일 자신의 틱톡 채널을 통해 근황과 함께 남다른 팬 서비스를 예고, 관심을 받고 있다.
영상 속 밝은 인사부터 건넨 예지는 “4월 29일 수요일 저녁 6시 ‘틱톡소파힐링라이브’로 만나요. 일일 DJ로 변신하니까 많이 들어와 주세요. 같이 이야기도 하면서 재밌게 놀아봐요”라며 라이브 소식을 전했다.
예지 ‘틱톡소파힐링라이브’ DJ 변신 사진=제이지스타
특히 예지는 한층 더 물오른 비주얼과 독보적인 분위기도 자랑하는가 하면, ‘HOME’(홈) 음악방송 활동 마무리 후 꾸준히 팬들과의 소통에 앞장서고 있다.
예지가 팬들과 만날 ‘틱톡소파힐링라이브’는 코로나19로 인해 집 밖에 나가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방콕라이브다.
현재 예지는 ‘My Gravity’(마이 그래비티)와 ‘HOME’, EDM(이디엠) 버전인 ‘Home (Fenner Remix)’(홈, 페너 리믹스)로 사랑받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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