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인전’ 김준현·붐 “송창식, 소문만 무성…고무신만 신고 옷 한 벌이라는 말도”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악인전’ 김준현, 붐이 송창식 관련 소문을 언급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2 ‘악인전’에서는 문세윤, 김준현, 붐이 송창식을 만나기 위해 기다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붐은 “송창식 선생님의 소문이 무성하다”면서 “평생 고무신만 신는다는 소문이 있었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이어 김준현은 “옷은 딱 한 벌이라는 말도 있었다”고, 김숙은 “외부 사람은 안 만난다는 말도 들었다”며 송창식 관련 소문을 언급했다. 송창식이 냉정하다는 말을 들은 문세윤, 김준현, 붐은 “나 불안해”라며 송창식과 만나기 전 떨리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면서 송창식이 어떻게 등장할지에 대해서 말하던 도중 김준현은 “말 타고 오시면 대박인데”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