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측 “오늘(26일) 둘째 득남…산모·아이 모두 건강”(공식입장)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소속사 JTBC스튜디오 관계자는 26일 MK스포츠에 “장성규의 아내가 이날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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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장성규는 지난해 10월 자신이 진행을 맡고 있는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서 “둘째 아이가 생겼다”고 밝힌 바 있다. 또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2019년은 제 생애 가장 특별한 해다. 기쁜 일이 참 많았는데 그중 으뜸은 단연 둘째 천사를 만나게 된 순간이다”고 둘째 아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장성규는 지난 2014년 초등학교 동창인 아내와 결혼했으며 그해 첫째 아들 하준 군을 얻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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