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방송된 Mnet ‘퀴즈와 음악 사이'(이하 퀴음사)에서는 게스트로 김형준이 출연했다.
이날 김형준은 “한국외대를 나왔다고 들었다. 엘리트다”라는 질문에 “외대 불어과 4년 전액 장학생이었다”며 “장학금 액수도 생각난다. 213만6,000원이었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김형준은 태사자 활동 당시 실제로 입었던 무대의상을 입고 등장해 '냉동인간' 면모를 뽐냈다.
김형준은 "그때 가요계에 너무 관심이 많았었다"며 '퀴음사' 문제에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지만 자신이 출연했던 무대 영상 문제 맞히기도 실패 해 웃음을 자아냈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