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뮤직뱅크’ 측이 출, 퇴근길 통제를 강화한다.
KBS2 ‘뮤직뱅크’(이하 ‘뮤뱅’) 측은 29일 공식 트위를 통해 “안녕하세요. 뮤직뱅크 제작진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공지를 게재했다.
‘뮤뱅’ 제작진은 “최근 코로나19를 이유로 출, 퇴근길 모두 전면 비공개 진행 중이다”라며 “그러나 최근 비공개 공지에도 불구하고 막혀있는 담장을 무질서하게 넘어 들어와 출연진에게 접근하는 등 인원이 몰려 발생하는 사고가 잦아지고 있다”라고 상황을 알렸다.
이어 “앞으로 경호 배치를 늘릴 예정이며 아티스트와 시민 여러분의 안전을 위해 좀 더 강한 통제가 이뤄질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린다”며 협조를 부탁했다.
한편 ‘뮤직뱅크’는 매주 금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이하 ‘뮤직뱅크’ 출,퇴근길 관련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뮤직뱅크 팀입니다.
현재 뮤직뱅크에서는 최근 코로나19를 이유로 출,퇴근길 모두 전면 비공개 진행 중입니다.
그러나 최근 비공개 공지에도 불구하고 막혀있는 담장을 무질서하게 넘어 들어와 출연진에게 접근하는 등 인원이 몰려 발생하는 사고가 잦아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경호 배치를 늘릴 예정이며 아티스트와 시민 여러분의 안전을 위해 좀 더 강한 통제가 이뤄질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모두의 안전을 위해 다같이 노력하고 있는 만큼 출,퇴근길 전면 통제에 팬 여러분들의 협조를 다시 한 번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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