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 ‘집콕’ 힐링 책임진 즉석 라이브…‘나의 사춘기에게’부터 ‘밤편지’까지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예지가 팬들과 특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29일 오후 예지는 글로벌 쇼트 비디오 애플리케이션 틱톡(TikTok)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예지는 “여러분들과 랜선 소통을 하기위해 라디오 방송을 준비했다. 첫 라이브 방송이라 어색하지만 재밌게 보내다 갈 것”이라며 당찬 인사부터 건넸다.

예지가 팬들과 특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사진=제이지스타
예지가 팬들과 특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사진=제이지스타
예지는 팬들의 사연에 대한 진솔한 코멘트를 전하는가 하면, 편안한 대화로 아는 언니 같이 친근한 매력을 자랑하며 방송을 이어갔다. 특히 예지는 ‘HOME’(홈)은 물론, ‘나의 사춘기에게’, ‘술 한잔 해요’, ‘봄이 좋냐??’, ‘밤편지’ 등 즉석 라이브로 청아한 음색까지 뽐내며 귀 호강도 책임졌다.

집콕 중인 팬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선물한 예지는 “건강이 중요하니까 (컴백 일정을) 조금 미뤘다. 열심히 준비해서 나오겠다”고 신곡에 대한 기대감까지 높였다.

최근 ‘Home (Fenner Remix)’(홈, 페너 리믹스)를 발매하며 다양한 변신을 보여주고 있는 예지는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V LIVE(브이 라이브)를 통해 꾸준히 라이브 방송도 진행하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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