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구봉구, 5일 새 싱글 ‘은하수’로 3개월만 초고속 컴백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길구봉구가 3개월 만에 신곡으로 대중 앞에 선다.

1일 더뮤직웍스는 “소속 가수 길구봉구가 오는 5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은하수’를 발매한다”라고 밝혔다.

‘은하수’는 지난 2월 ‘쉬는 날’ 이후 길구봉구가 약 3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로, 공감 가는 가사와 호소력 짙은 보컬로 또 한 번 리스너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줄 예정이다.

길구봉구가 3개월 만에 신곡으로 대중 앞에 선다. 사진= 더뮤직웍스
길구봉구가 3개월 만에 신곡으로 대중 앞에 선다. 사진= 더뮤직웍스
특히 길구봉구는 지난달 30일 각각 개인 SNS에 컴백을 암시하는 현장 스틸컷을 깜짝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길구는 캠핑을 연상케 하는 장소에서, 봉구는 조명으로 표현한 은하수를 배경으로 라이브를 펼치는 사진을 게재해 팬들에 반가움을 전했다. 길구봉구는 지난 2013년 ‘미칠 것 같아’로 데뷔해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어’ ‘그래 사랑이었다’ ‘다시, 우리’ 등 발매하는 곡마다 많은 사랑을 받으며 믿고 듣는 국내 대표 보컬 듀오로 자리매김 했다. 이번에도 특유의 감성과 가창력으로 리스너들의 취향을 저격할 것으로 기대가 모인다.

더뮤직웍스 관계자는 “길구봉구가 선보일 신곡 ‘은하수’는 그동안 많은 사랑을 보내준 팬들과 대중에 위로와 힐링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든 곡이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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