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배우 정해인이 SNS를 통해 ‘반의반’ 종영 소감을 밝혔다.
정해인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정해인은 “‘반의반’을 만들어주신 작가님, 감독님 모든 스태프 그리고 함께했던 배우분들 덕분에 행복했습니다”라며 함께 일한 제작진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배우 정해인 사진=정해인 SNS 이어 “그동안 ‘반의반’을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많이 사랑하고 많이 아낍니다”라며 시청자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건넸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정해인이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정해인 출연한 tvN 월화드라마 ‘반의반’은 당초 16부작 예정이었지만, 아쉬운 시청률로 지난달 28일 12부작으로 조기종영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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