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에서는 박성광 이솔이 예비 부부의 일상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이날 이솔이는 아직 잠을 자고 있는 박성광의 집을 찾아왔다. 박성광은 이솔이의 뜨거운 눈빛에도 뽀뽀를 하지 않아 서운함을 자아냈다.
‘동상이몽’ 박성광과 이솔이가 스킨십이몽을 보였다. 사진=‘동상이몽’ 방송캡처
하지만 박성광은 반려견 광복이에게는 무한 뽀뽀와 달달한 눈빛을 보였다. 이에 이솔이는 “나도 해줘 광복이한테만 하지 말고”라고 질투했다.
이솔이는 “표정을 저는 매일 보고 있다. 광복이만 되게 사랑스러워 한다”고 서운한 감정을 드러냈다. 그러자 박성광은 “좋은데 쑥스럽다”고 스킨십을 자주하지 않는 이유를 토로했다.
한편 이솔이는 박성광에게 마음을 열게 된 계기에 대해 “일적으로 힘들 때가 있었다. 연락을 했는데 힘들면 자신에게 기대라고 말해줬는데 그 이야기를 들으니 눈물이 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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