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변기수가 스페셜 DJ로 참여했다. 양상국, 김민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양상국은 “연예계 14년 만에 ‘컬투쇼’ 처음이다”라고 인사했다.
“비슷한 사람이 온 것 같은데”라는 말에 양상국은 “연예인으로서 와야 하는데, 진짜 영광스럽다. 오늘 열심히 해서 또 한 번 나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 양상국은 근황에 대해 “‘개그콘서트’도 하지만 레이서로서 활동하고 있다”며 “운전을 좋아하긴 했는데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아마추어로 4년째 도전하고 있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최고 시속)찍히는 건 200km정도 찍혔다. 체감은 400km 정도 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양상국은 “한민관 보다 내가 더 잘할 것. 전문적으로 배웠다”라고 자신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