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윤현숙이 운동에 열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8일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힙업 탄력을 좋게 해주는 홈트 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윤현숙은 실내에서 홈트레이닝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윤현숙이 근황을 알렸다.사진=윤현숙 SNS 특히 몸에 밀착된 운동복을 완벽히 소화하며 탄탄한 몸매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현숙은 1971년생으로 올해 50세다.
그는 1990년대 인기 그룹 잼으로 활동했으며,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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