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성시경 “베이킹, 그림 그리는 기분…박명수 위해 1시간 반 투자”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라디오쇼’ 가수 성시경이 베이킹의 매력에 빠졌다.

11일 오전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성시경이 출연한 가운데 그는 직접 DJ 박명수와 스태프들을 위해 당근케이크를 선물했다.

성시경은 “(베이킹을) 이해하기 시작하면 그림을 그리는 기분이다”라고 밝혔다.

‘라디오쇼’ 성시경 베이킹 사진=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라디오쇼’ 성시경 베이킹 사진=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이를 들은 박명수는 “시간이 많이 남나보다”라고 궁금해 했다. 이에 성시경은 “많이 남아도…베이킹을 해보니 좋은 것을 나눠줄 수 있지 않냐”라고 답했다.

그는 “이걸 ‘라디오쇼’를 위해 만들었을 때 1시간 반을 박명수를 위해 쓴거다”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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