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모델 한혜진이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한혜진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편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한혜진은 “아, 오늘은 평범했던 지난 여름 날들이 유독 그립네요”라며 “여행가서 찍은 것들 다시 잘 안 보는데. 운동이 힘들었는지 오늘은 2년 전 영상으로 힐링이 되네요”라는 글을 남겼다.
모델 한혜진 사진=한혜진 SNS 공개된 영상은 한혜진이 2년 전 여행을 가서 찍은 것으로 수영장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한혜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빨간색 비키니 수영복을 완벽 소화하는 한혜진의 톱모델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혜진은 최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코로나19 여파로 위축된 패션업계를 돕기 위해 100벌 챌린지를 선보인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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