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JR “7개월 만에 컴백…지난 앨범보다 성숙해졌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뉴이스트가 오랜만에 컴백 소감을 전했다.

11일 오후 뉴이스트(JR, 아론, 백호, 민현, 렌)의 미니 8집 ‘The Nocturne(더 녹턴)’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JR은 “7개월 만에 컴백을 앞두고 있는데 지난 앨범과 다른 모습을 보여주려고 노력했으니까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오랜만에 선보이는 자리라서 떨렌다. 지난 앨범과 다르게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을 많이 했다”고 인사했다.

뉴이스트가 오랜만에 컴백 소감을 전했다.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뉴이스트가 오랜만에 컴백 소감을 전했다.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이어 아론은 “공백기 동안 멤버들 모두가 각자의 생활을 했다”며 말했다. 타이틀곡 ‘I’m in Trouble’은 모던하면서도 직설적이고 도발적인 사운드로 이루어진 R&B POP 장르의 곡으로 깊어질 밤 속에 더욱 깊어질 감정을 직설적인 가사로 담아냈다.

또한 타이틀곡 외에도 ‘Moon Dance’, ‘Firework’, ‘Back To Me (평행우주)’, ‘꼭’, ‘반딧별’이 앨범에 수록되어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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