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는 14일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후 사회복무요원으로 국방의 의무를 다할 예정이다.
이로써 수호는 시우민, 디오에 이어 엑소 중 세 번째 주자로 군에 입대한다.
그는 자필편지로 직접 입대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수호는 “제가 곧 5월 14일 부로 병역의 의무를 수행하게 됐다”며 “그 시간동안 우리 EXO-L 여러분들이 정말 보고 싶을 것 같다”라고 마음을 전했다.
이어 “매일 저를 생각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EXO-L 여러분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겠다”고 인사했다.
한편 수호는 2012년 엑소로 데뷔한 후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지난 3월 30일에는 첫 번째 미니앨범 ‘자화상 (Self-Portrait)’을 공개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