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박시후가 ‘바람과 구름과 비’ 출연 소감을 전했다.
14일 오후 TV조선 토일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이날 윤상호 감독를 비롯해 배우 박시후, 고성희, 전광렬, 성혁, 김승수, 이루가 함께 자리했다.
박시후는 “미래를 예견하는 역할이라서 여유 있고, 꿰뚫어보는 눈빛에 초점을 뒀다. 그래서 항상 꿰뚫어보고 있다. 항상 눈에 힘을 주고 다니고 있다. 요즘 항상 눈으로 바라보고 있다”고 말했다.
박시후가 ‘바람과 구름과 비’ 출연 소감을 전했다. 사진= ‘바람과 구름과 비’ 제작발표회 영상캡처 최근 TV조선에서 방영된 사극 드라마는 성공적인 성과를 얻었다.
이에 대해 박시후는 “부담감보다는 기대감이 컸다. 대본을 읽었을 때 ‘공주의 남자’ 대본을 읽었을 때보다 기대감이 더 컸다. 첫방송이 굉장히 기다려진다. 대본을 봤을 때 느낌이 좋고 기가 좋다”고 말했다.
‘바람과 구름과 비’는 운명을 읽는 킹메이커들의 왕위쟁탈전을 그린 드라마다. 오는 17일 오후 10시 50분 첫방송.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