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한 번 다녀왔습니다’ 이상엽이 알렉스와 이민정의 다정한 모습을 보고 질투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이하 ‘한다다’)에서는 윤규진(이상엽 분)이 송나희(이민정 분)와의 이혼을 실감하고 복잡한 심경을 드러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회의를 마친 이정록(알렉스 분)은 송나희에게 다가가 “커피 한 잔 하겠냐”라고 물었다.
‘한 번 다녀왔습니다’ 이상엽이 알렉스와 이민정의 다정한 모습을 보고 질투했다. 사진=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캡처 송나희는 “뭐 원장님이 쏘신다면”이라고 답하고 함께 나갔다.
이를 지켜보던 윤규진은 한숨을 쉬며 질투했다.
이후 그는 점심 식사 중에도 함께 있는 두 사람을 보게 됐고, 질투심에 불타올라 밥을 꾹꾹 눌러 먹는 모습을 보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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