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당나귀 귀’ 에스팀 김소연 대표가 대학 후배 현주엽에게 너스레를 떨었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에는 모델 황준영, 김민정이 뉴욕에서 돌아온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황준영, 김민정은 에스팀 김소연 대표를 위한 선물을 준비했다. 김민정은 “뉴욕에서 대표님이 많이 챙겨주시지 않았나. 그래서 선물을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당나귀 귀’ 에스팀 김소연 대표가 대학 후배 현주엽에게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이에 김소연 대표는 “나 다이아 반지 안 끼고 왔잖아”라고 너스레를 떨며 좋아했다.
김민정은 “어머니가 대표님 혼자 사신다고 해서 반찬을 챙겨주셨다”라며 밑반찬을 꺼냈다.
그러자 김 대표는 벌떡 일어나 “나 밑반찬에 소주 마시는 거 제일 좋아해”라며 환호했다.
옆에 있던 황준영은 홍삼을 준비해 마음을 건넸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보던 김소연 대표는 대학 선후배 사이인 현주엽에게 “주엽아 한잔하자”라며 “과티 입고 만나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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