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차은우 측 “이태원 클럽 방문? 사실 확인 중”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방탄소년단 정국, 차은우 측이 이태원 클럽 방문 보도와 관련해 사실을 확인 중이다.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18일 MK스포츠에 “(이태원 아이돌 보도와 관련해)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차은우 소속사 판타지오도 “사실을 확인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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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태원에 모인 아이돌은 97모임의 주축이며 방탄소년단 정국, 아스트로 차은우, NCT 재현, 세븐틴 민규라고 보도했다. ‘이태원 아이돌’은 최근 SNS와 온라인상에 인기 아이돌 멤버 A씨, B씨가 이태원에 위치한 바를 방문했다는 목격담이 제기되면서 논란이 됐다.

NCT 재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세븐틴 민규 소속사 플레디스는 이날 보도와 관련해 묵묵부답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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