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웃픈(웃기고 슬프다는 뜻의 신조어) 일상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사유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사유리는 “앞니 라미네이트가 다시 떨어졌어. 웃기다”라며 근황을 공개했다.
방송인 사유리 사진=사유리 SNS 공개된 사진에는 사유리가 라미네이트가 떨어진 앞니를 보이며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앞니가 떨어졌음에도 해맑게 웃고 있는 사유리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입가에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사유리는 유튜브 ‘엉동이TV’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