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에 오정연은 “#바린이 #험난한 라이더의 길”이라며 “스토리에 바이크 이름을 공모했는데 좋은 이름들을 많이 생각해주셨어요. 아이디어 보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며 팬들에게 감사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오정연은 “아직 결정하지 못했는데(제가 이런 거 결정할 때 쉽게 못해요. 바이크 기종 정하는 것도 1년 넘게 걸린) 찬찬히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의견환영”이라고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정연이 바이크에 앉은 채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오정연은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오정연은 STATV ‘숙희네 미장원’에 출연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