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 “은혁 ‘슈주 리턴즈4’ 제작발표회 불참…개인 사정”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은혁이 ‘슈주 리턴즈4’ 제작발표회를 불참했다.

22일 오후 ‘슈주 리턴즈4’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이날 김수현 PD를 비롯해 이특, 예성, 신동, 동해, 시원, 려욱, 규현이 참석했다.

이날 신동은 “은혁씨는 개인 사정으로 인해서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 오늘 하루만 부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은혁이 ‘슈주 리턴즈4’ 제작발표회를 불참했다. 사진=‘슈주 리턴즈4’ 캡쳐
은혁이 ‘슈주 리턴즈4’ 제작발표회를 불참했다. 사진=‘슈주 리턴즈4’ 캡쳐
한편 ‘슈주 리턴즈4’는 올해 슈퍼주니어의 데뷔 15주년을 맞이한 만큼, 긴 시간 곁을 지켜준 엘프(팬덤명)를 위한 장기 프로젝트로 진행된다. 이전 시즌과는 달리 그간 팬들이 보고 싶어 했던 아이템으로 꾸며 슈퍼주니어만의 매력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 18일부터 매주 월, 수, 금 낮 12시 네이버 브이 라이브 등을 통해 공개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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