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렉, ‘음악하는 CEO’ 홍창우와 마크툽 커버...환상의 하모니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미국 출신 가수 그렉이 ‘음악하는 CEO’로 유명한 홍창우와 손잡았다.

그렉과 홍창우는 22일 오후 7시 마크툽의 ‘너를 그린 우주’ 커버송을 유튜브에 깜짝 공개한다. K팝 커버의 장인으로 불리는 그렉의 이번 협업에 많은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렉은 22일 기준 약 50만 명의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한 가수이자 유튜버다. 그는 지난 2012년 KBS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해 임재범의 ‘너를 위해’를 불르며 스타덤에 올랐다.

사진=미국 출신 가수 그렉, 홍창우
사진=미국 출신 가수 그렉, 홍창우
또한 그렉은 JTBC ‘히든싱어’ 휘성 편에서 휘성을 능가하는 가창력으로 눈도장을 찍었고, Mnet ‘슈퍼스타K 6’에서 힙합 3인조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홍창우는 환경과 재생 업체, 출판사 대표이자 6년간 100여 곡을 발표한 뮤지션이다. 최근 아이돌 그룹 A.C.E에 이어 2AM 창민과 콜라보레이션을 펼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오는 31일에는 투빅과 협업한 싱글 ‘한사람’을 발매할 예정이다.

신선한 조합으로 탄생된 마크툽의 ‘너를 그린 우주’ 커버 영상은 22일 오후 7시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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