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김승현母, 김승환 모습에 버럭…“양복 입고 왜 세차를 하고 있어?”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살림남’ 김승현의 엄마가 둘째아들의 모습에 짠한 마음을 가졌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김승현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승현의 엄마 옥자는 영업사원인 둘째아들 김승환을 위해 지인과 함께 회사로 향했다.

사진설명
옥자는 사무실에서 있는 모습이 아닌 세차하는 김승환의 모습을 보고 “아니 양복 입고 세차를..여기서 뭐하고 있어?”라고 말했다. 이에 김승환은 “일 배울 때 처음에 하는 거”라며 멋쩍은 듯 웃었다. 옥자는 “엄마는 네가 자동차 판매하는 걸 보려고 왔는데 이게 뭐야. 옷은 더러워지고. 용규처럼 차를 팔고 있을 줄 알았는데”라면서 짠한 마음을 토로했다.

한편 김승환은 중고차에 대해 자세한 사항을 설명하지 못하고 계속 실수를 하면서 주눅 든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