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주시은 아나운서, 플랜테리어 언급…“선물 받은 스투키 키우는 중”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SBS 주시은 아나운서가 반려식물에 대해 언급했다.

27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직장인 탐구 생활’ 코너에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두 사람은 ‘플랜테리어’에 대해 말했다. ‘플랜테리어’(플랜트+인테리어)는 자연친화적이면서 내추럴함이 꾸준한 관심사인 요즘, 곳곳에 소품으로 식물이나 화분으로 포인트를 주는 인테리어를 뜻한다.

SBS 주시은 아나운서가 반려식물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영상캡처
SBS 주시은 아나운서가 반려식물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영상캡처
DJ 김영철은 “주시은 아나운서는 반려식물을 키우나”라고 물어봤다. 이에 주시은 아나운서는 “저는 스투키를 선물을 받았다. 굉장히 잘 자라고 있다. 옆에서 계속 새싹이 난다. 미니미니한 걸 선물받았는데 새싹이 스투키보다 많이 났다”라고 답했다.

김영철은 “옆에서 자라는 걸 옆에 따로 심어줘야 한다. 안 그러면 본체가 죽는다”라고 청취자의 말을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