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들의 사소한 생활이 궁금하다고요? 배우부터 가수, 개그맨까지 그들의 모든 것을 파헤쳐보는 시간을 가져봤습니다. 그동안 팬과 일반인들이 궁금했던 사소하고도 은밀했던 사항, 스타의 A부터 Z까지를 ‘사소한 인터뷰’를 통해 낱낱이 공개합니다. <편집자 주>
가수 박지훈이 돌아왔다. 26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The W’를 발매한 박지훈은 한층 성숙한 모습으로 대중 앞에 섰다.
귀여운 이미지가 강한 그는 새 미니앨범을 통해 반전 매력을 담으려 노력했다. 특히 전개 빠른 EDM과 뭄바톤 사운드가 퓨전된 댄스 트랙인 타이틀곡 ‘Wing(윙)’을 통해 남성미 가득한 퍼포먼스를 담아 그의 또 다른 모습을 표현하고자 했다.
대중과의 괴리감을 좁히려고 하는 모습부터가 ‘박지훈의 본 모습’으로 가는 하나의 과정이라고 말한 박지훈은 목표를 향해 힘찬 날갯짓을 시작했다. 그의 ‘찐 매력’에 좀 더 다가갈 수 있는 박지훈의 A부터 Z까지, 사소한 모든 것을 들여다본다.
Q. 이름이 의미는요? 뜻 지 가르칠 훈. ‘뜻을 가르치다’라는 뜻입니다
Q. 나의 강점을 소개해주세요. 다양한 스타일에 도전하고 과감하게 뛰어드는 스타일
Q. 쉴 때는 하루를 어떻게 보내나요? 운동하고, 게임, 음악 찾기
Q. 취미가 어떻게 돼요? 운동과 음악 찾기, 영화보기
Q. 좋아하는 색상은? 검은색
박지훈이 26일 컴백했다. 사진=마루기획
Q. 나만의 시크릿(신체 비밀 등)이 있다면? 복숭아뼈에 점 두개가 있는..?
Q. 최근 즐겨먹은 음식은 뭘까요? 닭가슴살
Q. 싫어하는 음식은요? 브로콜리
Q. 팬으로 좋아하는 연예인이 있나요? 박재범 선배님
Q. 무인도에 떨어진다면 가져갈 세 가지는? 집, 휴대폰, 비행기
Q. 하루 중 가장 행복할 때가 언제예요?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할 때
Q. 혹시 얻고 싶은 수식어가 있을까요? 혹은 애칭 중 기억에 남는 애칭이 있다면? 다양한 매력을 가진 아티스트, 뭐든 소화 가능한 아티스트.
박지훈이 타이틀곡 ‘Wing(윙)’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사진=마루기획
Q. 어떤 계절을 좋아해요? 겨울! 더운 건 아무리 벗어도 덥지만 겨울은 껴입으면 조금은 참을만해서
Q. 자신을 동물로 표현한다면? 나무늘보
Q. 스트레스는 어떻게 푸나요? 운동, 노래듣기
Q. 평소 습관이나 버릇이 있나요? 입 벌리기
Q. 나중에 자식에게 물려주고 싶은 나의 한 가지는? 나의 가치관
Q. 요즘 생활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는 하는 건 무엇인가요? 컴백준비, 운동
Q. 영감의 원천이 있다면요? 생각할 때..
Q. 5년 전 나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은? “너가 왔던 길을 돌아봐.”
Q. 10년 뒤 나는 어떤 모습일 것 같아요? 묵묵히 나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모습
Q. 이번 활동으로 나의 어떤 모습을 대중에게 보여주고 싶나요? 다양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박지훈의 사소한 인터뷰가 공개됐다. 사진=마루기획
Q. 신곡 ‘Wing(윙)’ 포인트를 소개하자면? 중독성 있는 후렴과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포인트 안무
Q. 활동의 원동력은 무엇인가요? 가족, 메이, 맥스
Q. 연기자 박지훈으로서 도전해보고 싶은 캐릭터(욕심나는 캐릭터)가 있다면? 악역!!
Q. 올해 꼭 이루고 싶은 소망 한 가지는? 메이와 많은 시간 보내기
Q. 마지막으로 각오 한마디. 좋은 모습 보여드리려고 열심히 준비하였습니다. ‘Wing’ 많이 기대해주시고 사랑해주세요!! /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