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남승민-정동원, 영탁 작곡 ‘짝짝쿵짝’ 녹음 완료…대박 날까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아내의 맛’ 남승민과 정동원이 영탁의 녹음실로 향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아내의 맛 어워즈’부터 희쓴 부부의 ‘항아리 터트리며 100회 축하’, 함소원-진화의 ‘화가 많은 운수 좋은 생일날’, 남승민-정동원의 ‘첫 듀엣곡 ’짝짝쿵짝‘ 완성’으로 변함없는 부부, 가족, 친구들의 끈끈한 사랑을 선보였다.

남승민과 정동원은 노래를 가르쳐 준 스승 영탁에게 줄 인간 카네이션 화환을 만들어 녹음실로 향했다. 두 사람을 보고 감격한 영탁은 ‘트롯 의형제표 유부초밥’을 먹으며 목 풀기 비법을 전수했고, 남승민과 정동원은 본격적으로 첫 듀엣곡 ‘짝짝쿵짝’ 녹음에 들어갔다.

‘아내의 맛’ 남승민과 정동원이 영탁의 녹음실로 향했다. 사진=‘아내의 맛’ 방송캡처
‘아내의 맛’ 남승민과 정동원이 영탁의 녹음실로 향했다. 사진=‘아내의 맛’ 방송캡처
먼저 녹음실로 들어간 정동원은 가사를 외우지 못해 좀처럼 녹음을 이어가지 못했지만, 가사지와 정동원표 흥을 장착해 단박에 녹음을 끝냈다. 이어 잔뜩 긴장한 채 녹음실에 들어선 남승민은 평소 가지고 있던 버릇이 계속돼 녹음에 난항을 겪었지만, 영탁의 원포인트 가르침으로 점점 나아지면서 피나는 노력 끝에 깔끔하게 녹음을 완료했다. 이때 코러스 계의 레전드 김현아가 녹음실로 등장, 세 사람을 놀라게 했고, 영탁과 ‘트롯 의형제’와 인사 나눈 김현아는 단 한 번 ‘짝짝쿵짝’을 들은 뒤 30년 내공의 환상적인 화음 쌓기를 선보였다. 녹음실에서 나온 김현아에게 ‘트롯 의형제’는 존경의 폴더인사를 보였고, 함께 음원 대박을 기원했다.

한편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