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살아있다’로 2년 만의 스크린 복귀, 이번엔 친근한 캐릭터”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배우 유아인이 ‘#살아있다’로 2년 만의 스크린에 복귀한 소감을 전했다.

27일 오전 영화 ‘#살아있다’(감독 조일형)의 온라인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유아인은 ‘준우’ 캐릭터에 대해 “일단 게이머이고 유튜버다. 덜 떨어져있고 허술한 귀여운 평범한, 편안한, 친근한 이미지를 가진 친구다”라고 소개했다.

배우 유아인이 ‘#살아있다’로 2년 만의 스크린에 복귀한 소감을 전했다.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배우 유아인이 ‘#살아있다’로 2년 만의 스크린에 복귀한 소감을 전했다.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국가부도의 날’ 이후 약 2년 만에 스크린 복귀에 대해 “워낙 얄밉고 현실주의자를 연기한 이후에 이런 친근한 캐릭터를 연기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살아있다’가 한국 영화계를 살릴 수 있는 작품이 됐으면 한다”라고 바람을 덧붙였다.

‘#살아있다’는 오는 6월 말 개봉 예정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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