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동상이몽2’ 정찬성이 아내 박선영의 정관수술 제의에 19금 토크를 벌였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정찬성 박선영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정찬성은 아내 박선영의 정관수술 제의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동상이몽2’ 정찬성이 아내 박선영의 정관수술 제의에 19금 토크를 벌였다. 사진=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캡처 이에 박선영은 “네가 조절 잘해서 애가 셋이냐? 조절을 안 한 게 아니고 안 한 거지”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정찬성은 “조절? 조준을 잘 하니까, 굳이 할 필요가 없는 거 같은데”라며 제의를 거부했고, 박선영은 “셋 이후로 조준할 만한 일이 없었으니까”라고 받아쳤다.
그러자 정찬성은 “언젠지 얘기해줄까”라며 점점 19금 토크로 가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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