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컬투쇼’ 백현이 당구에 대해 언급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노을 멤버 강균성이 스페셜 DJ로 참여했다. 또 엑소 멤버 백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태균은 “예전에 당구장을 갔는데 사장님이 지금 내려간 사람이 엑소 백현이라고 했다. 당구를 좋아하나요?”라고 청취자의 사연을 읽었다.
이에 백현은 “예전에 되게 많이 쳤다. 멤버들끼리 붐이 일었다. 영상도 보고, 허공에 왔다갔다하는 것도 연습하고 그랬다”라고 말했다.
이어 “4구를 치는데, 요새는 안치고 있다. 200정도 친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백현은 지난달 25일 ‘Delight’를 발매했다. 타이틀 곡 ‘Candy’가 백현의 다양한 매력을 여러 가지 맛의 사탕에 비유한 위트 있는 곡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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