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씨스타 출신 효린이 10주년을 축하했다.
4일 효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씨스타라는 이름으로 여러분들께 다가갔던 그 소중한 날이 벌써 10년이라는 시간을 맞이했다”라고 데뷔 10주년임을 알렸다.
이어 “글로 다 담을 수 없지만 여러분들 덕분에 우리가 있었다고 여러분들 덕분에 씨스타가, 효린이가 있을 수 있었다고 꼭 말해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씨스타 출신 효린이 10주년을 축하했다. 사진=효린 SNS 이와 함께 효린은 씨스타 멤버 보라, 소유, 다솜의 사진을 함께 올려 시선을 사로잡았다.
▲ 다음은 효린 글 전문.
2010년 6월 4일.
씨스타라는 이름으로 여러분들께 다가갔던 그 소중한 날이 벌써 10년이라는 시간을 맞이했네요.
늘 곁에서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신 STAR1 여러분들과 함께한 시간들을 평생 잊지 못할거에요.
이 벅차고 감사한 마음을 글로 다 담을 수 없지만 여러분들 덕분에 우리가 있었다고 여러분들 덕분에 씨스타가, 효린이가 있을 수 있었다고 꼭 말해주고 싶어요.
그리고 수 많은 시간들을 함께 해 준 든든한 우리 멤버들도 너무 고맙고 사랑해.. /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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