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희, 40대 중반 무색한 비키니 몸매 `아찔·섹시美`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방송인 김준희가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김준희는 6일 자신의 SNS에 "엄청난 사진의 힘. 다리가 길어보이려면 한발을 앞으로 살짝 내밀고 카메라 렌즈 끝쪽에 발을 맞추고 화면 2/3 지점에 머리를 위치하게 하고 찍으세요. 그리고 위쪽 남은 부분을 크롭! 발을 살짝 앞쪽으로 뻗어주면서 발끝 포인하면 엄청 다리가 길게 보입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다음장 사진 넘겨 원본사진 보시면 설명 써있어요. 흐흐르 사진발에 속지 마세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김준희가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사진=김준희 SNS
김준희가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사진=김준희 SNS
사진 속 김준희는 비키니 차림으로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김준희는 1976년생, 올해 45세로 지난 5월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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