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이효리, 비가 뭉친 싹3 탄생기가 그려졌다.
유재석, 이효리, 비는 지난 4일 기습으로 진행된 깜짝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데뷔 전부터 뜨거운 응원을 보내주고 있는 팬들과 소통했다. 센스 넘치는 아이디어가 오간 가운데, 세 사람은 올여름과 음원차트를 '싹 쓸어버린다'라는 의미를 담은 ‘싹3’를 그룹명으로 결정했다.
이후 활동명을 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효리는 린다G로 결정했다. 이후 비와 유재석의 활동명을 받았다.
여러 가지 후보 속 비는 ‘비룡’, 유재석은 ‘유두래곤’을 선택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