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방송된 JTBC '가장 보통의 가족(이하 '가보가')'에서는 최정윤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윤은 "워킹맘으로 산다는 게 힘든 일이고 나도 앞으로 그렇게 해야 된다. 내가 과연 육아와 일을 병행할 수 있을지 고민이 된다"고 털어놨다.
이어 최정윤은 '청담동 며느리'라는 수식어에 대해 "저는 청담동에 산 적이 없다"며 속상한 마음을 토로했다.실제 최정윤은 용인 타운하우스에 거주 중으로 알려졌다.
한편 최정윤은 4살 연하인 윤태준과 2011년 결혼했다. 최정윤 남편 윤태준은 박성경 이랜드 전 부회장의 아들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